(이선균) 아득히 먼 곳 추문으로 힘들어하던 배우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그가 그렇게 '아득히 먼 곳'으로 가버리자 많은 사람들이 그가 어느 드라마에서 불렀던 노래로 그를 추모하고 있다. 잘못 또는 실수의 대가가 '아득히 먼 곳'으로 가는 것이라면 지나치게 혹독하기는 하다. 아무도 그 정도까지의 대가를 요구하지는 않았을 텐데.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으니, 아내와 자식이 있는데도 홀연히 아득히 먼 곳으로 가야 했나 보다.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한다. 세상에는 더 큰 잘못을 저질러도 어떻게 하든 형량을 줄여보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리는 사람들도 꽤 있던데. https://youtu.be/aYOHHELbRew?si=clIt-Eyv23V-ijO- * 동영상은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