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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프랭크 나가이) 君恋し 그대 사랑해

(フランク 永井) 君恋し그대 사랑해 는 원래 니무라 테이이치(二村定一 にむら ていいち , 1900~1948)가 1928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그 후에 프랭크 나가이(フランク永井 ふらんく ながい, 1932~2008)가 1961년에 리바이벌하여 대 히트하였다고 한다. 떠나간 연인을 몹시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두 사람이 부른 노래를 들어보면 차이가 좀 있다. 느낌상으로는 프랭크 나가이가 부른 것이 좀 더 친숙하게 들린다. 창법(唱法)이 달라서 그런가? (2010년 7월 21일 작성, 2026년 11월 7일 수정) (프랭크 나가이) https://youtu.be/T4WRhVN0r2Y?si=_oFQJ2QKcAvcPK_e(니무라 테이이치) https://youtu.be/reFEhAff_Xs?si=PHU1JPnaO..

엔카 07:09:37

(N 여운) 과거는 흘러갔다.

(여운) 과거는 흘러갔다. 과거는 흘러갔다>는 여운이 1968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지나가버린 사랑에 아쉬움과 후회가 있다는 내용이다. 감상적인 제목 때문에 이 노래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들면서 지나간 일들도 점점 많이 쌓여간다. 어느 것은 잊히고 또 어느 것은 잊히지 않고. 과거가 마냥 좋았던 사람들도 있을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생기고 저런 일도 생기지 않나? 그러다 보면 좋은 과거도 있지만 싫은 과거도 있고. 그렇다고 과거를 없앨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고. 그러니 과거는 흘러간 대로 그냥 둘 수밖에. Let bygones be bygones. (2022년 5월 16일 작성, 2026년 11월 7일 수정) (여운) https://..

가요 06:33:42

늙어가다 (1896)

늙어가다 (1896)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새벽 3시 45분이 다 되었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통증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어제도 하루 종일 집에서 쉬었다. 먹고, 자고, 보고, 들으면서. 어제 양 사장이 단톡에 아들 가족이 호주에서 잘 귀국했다는 톡을 올렸다. 3주간 한국에 머물다가 돌아간다고 했었다. 어제저녁에 김 원장의 전화가 있었다. 그동안 준비했던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70이 넘은 나이라 힘들었을 법도 한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 축하 모임을 갖기로 했다. 사실 나는 내일 만나는 것이 편하기는 한데, 김 원장이 내일 학원 행사가 있다고 해서 오늘 저녁에 보기로 했다. +++ 어제 김 원장과 통화하면서 주식 이야기를 좀 했다. 김 원장이 가지고 있는..

이런저런 일 04:3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