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 (1824)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어제도 덥고 습했지만, 별일 없이 그럭저럭 지나갔다. 구내염으로 소염 진통제를 계속 먹고 있다. 아마 오늘만 지나면 좀 가라앉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모를 일이다. 오늘 지나 봐야 할 것 같다. 어제는 늦은 저녁식사를 하지 않았다. 그저께 늦은 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속이 좀 거북했다. 먹을 때는 몰랐는데 먹고 나니 소화가 잘 안되었다. 어제 네팔에서 돌발 홍수 때문에 19명이 사망하고, 실종자도 있다고 한다. 한국인 근로자 8명이 실종 상태라고 한다. 아직 한국인 실종자를 찾았다는 말이 없다. 안타까운 일이다. 부디 생환(生還) 하기를 간절히 빈다. +++ 어제 뉴스를 보니 국힘의 이 모 의원 제명 촉구안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