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 (1844)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인천에 다녀오고 나니 하루가 다 가버렸다. 이제 9월도 벌써 중순이 되었다. 기온도 내려가고 습도도 떨어져서 걸어 다니는 것이 한결 수월해졌다. 날씨는 좋아졌는데 독감과 코로나가 유행한다고 해서 걱정이다. 작년인지 재작년인지? 독감 백신도 접종했고 코로나 백신도 접종했던 것 같은데 다시 접종해야 하는 것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동네 공원에 자주 가는 편인데 거기서 독감이나 코로나에 옮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모기도 극성이라고 한다. 폭염에 사라졌던 모기가 다시 나타났다고 하는 것 같다. +++ 어제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 모의 청문회가 있었다. 이미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