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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쿠스노키 시게오) 緑の地平線 녹색의 지평선

(楠木繁夫) 緑の地平線 녹색의 지평선 은 쿠스노키 시게오(楠木繁夫, くすのきしげお, 1904~1956)가 1935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이 노래는 일본의 유명한 엔카 작곡가인 고가 마사오(古賀政男, こがまさお, 1904~1978)가 작곡했다고 한다. 연인과 이별해서 마음도 공허하고 슬프기는 하지만, 그래서 꿈도 덧없이 흩어져 갔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어 살아보겠다는 내용이다. 왜 헤어졌는지 모르지만 헤어질만하니까 헤어진 것인데 미련을 둔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1935년이면 92년 전이다. 일제강점기였던 그 시대에 일본에 유학을 간 사람들도 이런 노래를 들었을지 궁금하다. (2026년 10월 29일 작성) (쿠스노키 시게오) https://youtu.be/VfHtMW1qP3k?si=bjkaAsSU9eE..

엔카 04:57:32

늙어가다(1887)

늙어가다(1887)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새벽 0시 55분이 막 지났다. 추워졌다. 어제는 외출하지 않아도 되었다. 외출할 예정이었지만, 계획이 변경되었다. 아무튼 어제 하루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새벽까지 글을 좀 쓰다 보니 자야 할 시간을 놓쳤다. 그래도 별 상관은 없다. 출근해야 할 일도 없으니. 뉴스를 보니 주가지수가 엄청 올랐다. 그런데 김 원장이 가진 주식의 가격은 그다지 오르지 않았다. 김 원장이 종목 선택을 잘한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아무래도 종목을 잘못 선택한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개미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대부분의 개미들은 돈을 잃는다고 하지만. +++ 스페인에서 고속기차끼리 추돌 사고가 났다는 뉴스를..

이런저런 일 01:30:17

늙어가다(1886)

늙어가다(1886)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0시 20분이 지났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인천에 다녀오니 그것으로 하루가 끝났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낮아진 것 같다. 밤부터는 기온이 아주 많이 내려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밖에 주차해 둔 차 타이어의 공기압이 30 이하로 떨어졌다. 이전에도 날이 추워지면 그런 일이 자주 생겨서 놀랍지는 않다. 한참 달리다 보면 다시 공기압이 30 이상으로 돌아온다. 아무튼 지금 기온을 보니 7도라고 한다. 아직은 초가을인데 오늘부터 그냥 겨울로 직행하려고 하는 것인지. 아무래도 월동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지만. 난로라도 꺼내놓아야 할 것 같다. +++ 그제 영국에서 3일 치 비상식량 등을 준비해야 한다는 Be Read..

이런저런 일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