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 (1832)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오늘부터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는 예보를 보았다. 그래도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를 것이라고 한다. 일교차가 클 것이라고 한다. 아무튼 좀 선선해졌으면 좋겠다. 매일 더위와 습도로 힘들었는데 기온이 내려간다니 반갑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CJH 선생으로부터 한번 보자는 연락이 왔다. 9일에 보는 것이 어떠냐고 하는데, 그날이 화요일이라 다음날 출근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 것 같아서 11일 금요일에 보자고 했다. 다음날이 토요일이니 아무래도 마음의 여유가 좀 있을 것 같아서. 특별한 일이 있어서 보는 것은 아니다. 그냥 저녁식사하고 커피 한잔하고. +++ 어제 은행 앱을 설치하고 인터넷 뱅킹에 가입했다. 인터넷 뱅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