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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최창대) 애달픈 인생 항로

(최창대) 애달픈 인생 항로 애달픈 인생 항로>는 최창대가 1956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가수 최창대의 정보를 찾을 수 없다. 인터넷 어디에서도 그에 관한 정보를 찾지 못했다. AI에 질문해 봤지만, 정보가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박찬호의 에서도 그의 이름을 찾지 못했다. 최창대가 여러 곡의 노래를 불렀는데 가수에 관한 정보가 이렇게 없을 수가 있다니. 아무튼 그때나 요즘이나 인생 항로가 애달프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공수래공수거에 가면은 못 올 인생"이다. (2022년 7월 22일 작성, 2026년 8월 29일 수정) (최창대) https://youtu.be/DOzV3oAdP6Y *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 공유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어 가사는 올리..

가요 00:44:49

늙어가다 (1826)

늙어가다 (1826)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한밤중인데도 여전히 덥고 습하다. 어제 비가 잠깐 내리기는 했지만, 습도만 더 높아져서 힘들었다. 그래도 에어컨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튼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이렇다 하게 하는 일도 없이 바쁘기만 했다. 나이 들면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무료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시간이 잘 가지 않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럴 리가 있을까? 그렇다고 하면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시간이 안 갈 수가 있을까? 내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만 가는데. 벌써 8월도 끝나가고 있다. +++ 개혁신당에도 내분이 생겼다고 하는 것 같다. 지역구 의원 1명에 비례 의..

이런저런 일 00:38:31

(N 치아키 나오미) 冬隣 겨울 문턱

(ちあきなおみ) 冬隣 겨울 문턱 ふゆ)隣(となり)>는 치아키 나오미(ちあきなおみ)가 1988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사전에 보니 주위의 경치나 분위기에서 겨울이 가까이 왔다고 느껴지는 만추 무렵을 冬隣이라 하고 한다. 冬隣에 해당하는 한국어는 없는 것 같다. AI에 질문해 보니 '겨울 문턱', '겨울 언저리' 정로도 번역할 수 있다고 한다. 저세상으로 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노래라고 생각하면 슬프기 그지없다. 그래서 여기서는 마음에 겨울이 가까이 왔다는 의미에서 冬隣이라고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노래를 부른 ちあきなおみ(치아키 나오미)의 남편이 1992년에 병사했기 때문에, ちあきなおみ가 사망한 남편을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남편의 죽음과는 상관없이 만들어진 노래라고 할 수 ..

엔카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