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1886)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0시 20분이 지났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인천에 다녀오니 그것으로 하루가 끝났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낮아진 것 같다. 밤부터는 기온이 아주 많이 내려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밖에 주차해 둔 차 타이어의 공기압이 30 이하로 떨어졌다. 이전에도 날이 추워지면 그런 일이 자주 생겨서 놀랍지는 않다. 한참 달리다 보면 다시 공기압이 30 이상으로 돌아온다. 아무튼 지금 기온을 보니 7도라고 한다. 아직은 초가을인데 오늘부터 그냥 겨울로 직행하려고 하는 것인지. 아무래도 월동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지만. 난로라도 꺼내놓아야 할 것 같다. +++ 그제 영국에서 3일 치 비상식량 등을 준비해야 한다는 Be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