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 (1882)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새벽 0시 5분을 막 지났다.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딸의 감기는 여전하고. AI가 여기저기서 사용되고 있다. 대통령도 제미나이에게 뭔가를 물어봤다고 했다. 어쩌면 AI에게 우리나라 정치를 맡기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허구한 날 정치인들의 쌈박질이 끊이지 않는 것을 보느니 그냥 AI에게 우리나라 정치를 맡겨보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도 든다. AI에게 우리나라의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지, 우리나라 정계에서 영원히 은퇴시켜야 할 사람으로는 누가 있는지 물어봤다. 그런데 확실한 대답을 해 주지 않는다. 너무 민감한 질문이라서 그런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 어제 서울시장 오 모의 2심이 있었다. 여당의 기대와는 달리 무죄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