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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다 (1827)

늙어가다 (1827)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부여에 토네이도 같은 돌풍이 불었다고 한다. 비닐하우스를 온통 못 쓰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저런 기상 이변이 세계적으로 유행하더니, 우리나라에도 토네이도 같은 돌풍이 나타났다. 토네이도라고 하면 주로 미국에서만 발생하는 줄 알았는데. 해남에서는 지진이 계속해서 발생했다고 하고. 요즘 여기저기서 발생한 강진처럼 규모가 큰 지진이 아니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우리나라도 이제 토네이도 정도의 바람도 불고, 지진도 자주 발생하는 나라가 되는 것일까? 그것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기상 이변에 해당하는 것일까?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여전히 덥고 습했지만 그래도 하루를 잘 보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저런 것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일 00:36:13

(N 최창대) 애달픈 인생 항로

(최창대) 애달픈 인생 항로 애달픈 인생 항로>는 최창대가 1956년에 발표했다고 한다. 가수 최창대의 정보를 찾을 수 없다. 인터넷 어디에서도 그에 관한 정보를 찾지 못했다. AI에 질문해 봤지만, 정보가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박찬호의 에서도 그의 이름을 찾지 못했다. 최창대가 여러 곡의 노래를 불렀는데 가수에 관한 정보가 이렇게 없을 수가 있다니. 아무튼 그때나 요즘이나 인생 항로가 애달프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공수래공수거에 가면은 못 올 인생"이다. (2022년 7월 22일 작성, 2026년 8월 29일 수정) (최창대) https://youtu.be/DOzV3oAdP6Y *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가져왔습니다. 공유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에 위배될 수 있어 가사는 올리..

가요 2026.08.29

늙어가다 (1826)

늙어가다 (1826)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한밤중인데도 여전히 덥고 습하다. 어제 비가 잠깐 내리기는 했지만, 습도만 더 높아져서 힘들었다. 그래도 에어컨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튼 어제도 그럭저럭 지나갔다. 이렇다 하게 하는 일도 없이 바쁘기만 했다. 나이 들면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무료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시간이 잘 가지 않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럴 리가 있을까? 그렇다고 하면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시간이 안 갈 수가 있을까? 내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흘러만 가는데. 벌써 8월도 끝나가고 있다. +++ 개혁신당에도 내분이 생겼다고 하는 것 같다. 지역구 의원 1명에 비례 의..

이런저런 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