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다 (1622)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새벽 0시 5분이 다 되었다. 어제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마치 이른 봄날씨라고 해도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미세 먼지로 대기는 좋지 않았다. 밤부터는 기온이 내려가서 주말 동안에는 몹시 춥다고 한다. 한파 주의보가 내렸다고 한다. 여전히 짜증스러운 세상이지만, 그래도 세월은 잘 가고 있다. 화나는 뉴스도 많지만, 내가 화낸다고 달라질 것도 없는 세상이다. 경제가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한쪽에서는 나쁘다고 하는데, 코스피 지수는 5000을 넘었고,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는 주차를 못할 정도로 차들이 가득 찼다고 한다.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러시아 군인 약 33만 명이 전사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